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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에 있는, 조선세종과 그 비 소헌 왕후의 능.

    조선 세종과 그 비 소헌 왕후의 영릉

    조선 세종과 그 비 소헌 왕후의 영릉

    : 사적 제195호

    : 1970년 5월 26일

    : 세종대왕유적관리소

    :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왕대리 산83-1.

    : 조선시대

    : 200만 8536㎡

    1970년 5월 26일 사적 제 195호로 지정되었다. 세종대왕유적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다. 같은 능역 안에 있는 효종의 능인 영릉(寧陵)과 함께 동일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당초의 능은 1446년(세종28) 소헌왕후가 세종에 앞서 죽자 광주(廣州)서강(西岡)에 쌍실의 능을 만들고 그 우실(右室)은 왕의 수릉(壽陵)으로 삼았다가 1450년 세종이 죽은 뒤 합장하였다. 그뒤 능 자리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능을 옮기자는 주장 이 있어 1469(예종1 ) 석물(石物)은 그 자리에 묻고 이곳으로 이장한 것이다.

    능의 형식은 합장(合葬)이며 널방[玄室]은 돌방[石室]으로 하여 능 앞에 혼유석( 魂遊石) 2좌를 놓아 양위(兩位)임을 표시하였다. 병풍석(屛風石) 문양은 간소화하였으며, 이때부터 석상고석(石床鼓石)의 수가 다섯에서 넷으로 줄었고 능 남쪽 하계의 동.서 계단 이 없어지게 되었다. 한편 광주에 있던 원래의 능 자리에 묻었던 석물은 1973년에 발굴하여 서울 청량리 영휘원(永徽園) 북쪽에 세운 세종대왕기념관으로 옮겼다.
    조선 세종과 그 비 소헌 왕후의 영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