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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여주 콩

    친환경 여주 콩

    청정한 남한강의 물줄기와 건강한 황토에서 자란 친환경 여주 콩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릴 만큼 단밸질과 지방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우리 식생활에 다양하게 이용되어 단백질의 급원이 되었습니다.

    각각의 단백질 함량과 소화율로부터 인체에 소화 흡수되는 대두의 단백질양을 계산하면 우유의 약 11배에 달하고 지방은 약 3배나 됩니다.

    콩은 그 조직이 단단하여 여러 가지 가공법으로 소화율을 높이고 있는데, 조직을 연하게 한 것으로는 두부나 두유 등을 들 수 있고 발효식품인 간장, 된장 등이 있습니다.

    콩은 날것으로 먹으면 거의 소화가 안되므로 반드시 익혀먹는 것이 좋고, 된장이나 두부는 익힌 콩보다 소화율이 훨씬 높아 된장은 80%, 두부는 95%가 소화됩니다.

    여주 지역은 풍부한 수량의 맑고 깨끗한 남한강이 중심부에 흐르고 있어 예로부터 농업용수가 풍부한 고장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또한 여주는 좋은 황토 지대로서 토양중 규산과 유기물 함량 비율이 높은 사질양토가 풍부하여 좋은 콩을 생산하기 좋은 지리적, 기후적 환경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